보리의 집
햇살 드는 방오늘은, 포근한 창가에서.보고 싶을 때, 우리 집으로.
Neardia다시곁
사진 속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한 이야기를 담아,
그리운 우리 아이를 만나는 따뜻한 공간을 준비하고 있어요.
반려가족을 위한 AI 추억 공간 · 곧 오픈 예정
A LITTLE LOOK INSIDE
인사를 나누고, 추억을 꺼내보고, 새로운 하루를 상상하는 곳.
Neardia Home을 이런 화면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버튼과 사진을 눌러, 준비 중인 화면을 살펴보세요.
햇살 드는 방오늘은, 포근한 창가에서.보고 싶을 때, 우리 집으로.
모모와 함께한 작은 순간까지.
모모가 좋아하던 창가에 앉아,
포근했던 우리의 오후를 기억했어.
오늘은 어디에 함께 가볼까요?
AI로 만드는 상상의 장면사진과 짧은 영상으로 간직할 하루.
실제 추억과 구분해 보관할 예정이에요.
제공 예정 UI의 미리보기예요. 보리와 모모는 서로 다른 가족의 화면 예시이며, 모든 사진과 기록은 이해를 돕기 위한 AI 콘셉트입니다.
01 OUR LITTLE HOME
좋아하던 이름, 사랑스러운 표정, 작은 습관까지.
우리 아이의 사진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이에요.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 곳
포근한 자리에서 쉬고, 익숙한 이름에 반갑게 고개를 드는 모습. 보고 싶은 날 찾아갈 수 있는 우리만의 방을 준비해요.
사진과 특징을 전하고, 가족이 모습을 확인해요.
이름과 버튼에 맞춘 짧은 몸짓을 준비해요.
내 시간에 맞춰 편안히 방문할 수 있도록요.
방과 정원은 서로 다른 가족의 공간 예시예요.
첫 서비스는 한 가족 · 한 아이의 Home부터 시작할 예정이에요.
모모가 좋아하던 정원
함께 꿈꾸는 바다 산책 ♡02 LITTLE MEMORIES
함께한 사진과 영상, 잊고 싶지 않은 이야기.
흩어져 있던 추억을 한곳에 차곡차곡 담아요.
“우리 바다 갔던 사진 보여줘.”
가족이 남긴 사진과 기록을 다시 꺼내봐요.
남겨둔 울음소리를 듣고, 오늘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족의 일기로 간직해요.
추억을 바탕으로 AI가 쓰는 편지를 준비해요.
실제 아이의 생각이 아닌, 상상으로 쓴 글로 안내해요.
03 A DAY WE DREAM OF
잔잔한 바닷가도, 꽃이 가득한 산책길도.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담은 특별한 사진과
짧은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LOVE, SHARED WITH FAMILY
가족을 초대해 추억을 나누고, 원본 사진과 완성한 장면을 내려받아 간직하는 기능도 준비하고 있어요.
A LITTLE BEGINNING
출시 후에는 세 단계를 따라 우리 아이의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사진 5~10장과 이름,
좋아하던 것과 작은 습관을 전해요.
우리 아이를 닮았는지 확인하고,
어울리는 방이나 정원을 선택해요.
인사를 나누고 추억을 꺼내보며,
가족과 함께 우리 집을 채워가요.
WITH A GENTLE HEART
방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이가 아프거나
관계가 나빠지는 경험은 만들지 않아요.
가족이 남긴 실제 기록과 AI로 만든 장면을
알아볼 수 있게 담을 예정이에요.
가족끼리 나눌 범위를 선택하고,
원하는 순간에 편안히 찾아올 수 있도록요.
NEARDIA · BRAND STORY
Neardia다시곁
가까이를 뜻하는 Near와
소중한 존재를 뜻하는 Dear가 만났어요.
Neardia는 Near와 Dear를 결합한 이름이에요. 소중한 존재를 늘 가까이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어요. 여러 언어권에서 함께 쓸 수 있고, 추모를 넘어 가족의 기록과 대화까지 품을 수 있는 이름으로 골랐어요.
‘다시곁’은 Neardia를 한국어로 부르는 이름이에요. 그리운 사람과 반려가족을 추억과 이야기 속에서 다시 곁에 만나는 경험을 담았어요. Neardia가 소중한 존재와의 가까움을 말한다면, 다시곁은 그 마음을 우리말로 전해요.
그리운 이를 기억하는 순간부터 지금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기록하는 순간까지. 가족마다 다른 마음과 속도를 존중하며, 사랑하는 이의 이야기와 대화가 오래 이어지는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OUR HEART, OUR SYMBOL
보고 싶은 마음이 편안히 닿을 수 있도록.
Neardia의 로고에는 함께한 사랑을 가까이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어요.
THE FIRST NEARDIA EXPERIENCE
Neardia · 다시곁이 처음 선보일 서비스로, 그리운 반려가족의 사진과 이야기를 담는 우리 가족만의 AI 추억 공간이에요.
Home은 보고 싶은 날 편안히 돌아와 함께한 기억을 꺼내보는 ‘집’을 뜻해요. 처음에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공간으로 시작해, 우리 아이를 닮은 모습과 추억 앨범, 새로운 장면을 상상하는 경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Neardia는 브랜드의 이름, Home은 그 안의 첫 번째 공간.
‘다시곁’의 마음을 집이라는 공간에서 먼저 전해요. 앞으로 다른 경험이 더해져도 Neardia라는 이름 아래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요.
A FEW THINGS TO KNOW
처음 만나는 Neardia Home,
조금 더 들려드릴게요.
떠난 반려가족의 사진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 아이를 닮은 모습을 담은 가상 공간에 방문하고 추억을 간직하는 AI 서비스예요. 처음에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한 가족 · 한 아이의 Home을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름과 버튼에 맞춘 짧은 인사와 익숙한 몸짓, 추억 앨범과 기록 보기, 특별한 장면 만들기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실제 아이의 의식이나 감정을 복원하는 서비스는 아니며, 사진과 추억을 바탕으로 만든 경험이에요.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 5~10장을 권장할 예정이에요. 사진의 수와 상태에 따라 표현할 수 있는 모습이 달라질 수 있어서, 제작 전 사진을 확인하고 가족과 함께 모습을 검토하는 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 페이지의 장면은 서비스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AI 콘셉트 이미지예요. 실제 제공 화면과 표현 방식, 기능은 준비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
Neardia Home은 곧 오픈할 예정이에요. 정확한 일정과 이용 요금은 서비스 구성이 확정되면 안내할게요. 현재 이 페이지에서는 회원가입이나 결제를 받지 않아요.
COMING SOON
그리운 마음이 머무는 곳.
곧, Neardia Home에서 만나요.